보급형 디지털TV, 3개사 6개 제품 확정·출시
지난 3월 8일 선정된 9개 보급형디지털TV 제품 중 가격변동을 요청한 LG전자 3개 제품에 대해 선정평가위원회가 가격변동이 적절치 않다고 판단, 선정을 취소하여 6개 제품으로 최종 출시하게 되었다.
이번에 출시하는 보급형 디지털TV는 전부 HD급 LCD(또는 LED) TV이며, 가격은 최저 24만 6천원부터 81만 9천원으로 결정되었다.
대우디스플레이와 모티브CNC 등 중소기업의 보급형디지털TV는 3월 8일 선정이후 기술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2차례에 걸친 화질테스트 및 사용편의성 점검 등을 통과한 제품들이다.
대우디스플레이와 모티브CNC 제품은 판매 대표전화 1688-3221을 통해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AS망도 선정평가위원회에서 소비자불편이 없도록 점검하였다.
대우디스플레이 제품은 판매 대표전화외 전국 52개 대우일렉서비스에서 오프라인 구매가 가능하며, 모티브CNC 제품은 전국 24개 판매점과 인터넷 쇼핑(지마켓, 옥션)으로도 구매가 가능하다.
삼성전자 제품은 디지털전환 시범지역(울진, 단양, 강진)의 저소득층 지원용으로만 우체국을 통해 판매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TV 가격변동 특성을 감안, 향후 주기적인 시장가격 점검을 통해 보급형디지털TV 가격을 조정할 방침이다.
보급형디지털TV의 출시로 저소득층을 포함한 전국민의 디지털TV 보급확산과 중소기업 육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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