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 나눔의 창립기념식 치뤄
5월 햇살처럼 밝고 따뜻한 정을 나눈다는 뜻을 지닌 '희망과 나눔의 빛' 축제는 4월 21일부터 5월 11일까지 3주간동안 진행된다. 이 기간 봉사활동은 사내 봉사팀별로 업무 부담이 가장 적은 시간을 택해 평소 찾던 지속 봉사처(65개)를 찾아 지역사회와 희망을 나눈다.
특히 삼성코닝은 관계사로부터 창립기념식 축하 화환대신 쌀로 받아 이를 떡으로 빚어 '노숙인 다시서기 지원센터(용산구 갈월동)'에 전달식을 가졌다.
또 평소 임직원들이 급여에서 조금씩 공제해 모아 온 '희망나눔 펀드' 기금을 털어 중증장애학생의 급식비와 정신장애인 행사에 기탁했다.
이 밖에 한국재활복지대학 생활관을 찾아 중증장애 학생들의 주변정리를 돕고, 장애인을 회사로 초청해 탁구대회를 가졌다.
또한 삼성코닝은 지난 4월 21일 장애인 주간에 서울, 수원, 구미, 탕정 4개 사업장에서 일제히 헌혈을 실시했다. 특히 서울사무소가 입주해 있는 글라스타워 빌딩의 다른 12개 회사들과 함께 연합헌혈을 실시해 좋은 반향을 불러일으켜 분기마다 헌혈을 할 계획이다. 모여진 헌혈증서 108매는 화상으로 고생하고 있는 환자들의 모임인 '해바라기회'에 전달 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corn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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