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가수 Lee.J 가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오는 7일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쉼터인 ‘나눔의 집’을 찾아 할머니를 위한 ‘효잔치’에 참가 한다.

‘효잔치’는 역사왜곡의 대표적인 사례인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되짚어보고 일제의 진정한 사과 촉구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인권회복을 기원하기 위해 ‘천만인 서명운동’과 공연으로 이루어진 행사이다.

리제이는 지난 13일 독도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광화문과 일본대사관에서 촬영이 예정 되어 있었으나 장소 협조가 이루러지지 않아 촬영에 어려움을 겪던 중 ‘나눔의 집’의 협조로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이에 보답하는 의미로 Lee.J는 객원으로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작곡가 뮤지(Muzi)와 함께 나눔의 집을 직접 찾아 공연을 선보이는 등 할머니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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