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아픈 형아를 살리기 위한 9살 말썽천재 동생의 진심어린 고군분투를 그려낸 <안녕, 형아>(감독 임태형 | 주연 박지빈 배종옥 박원상 | 제작 MK 픽처스 | 배급 시네마서비스 | 개봉 5월 27일 예정)의 공식 홈페이지(www.mkbuffalo.com/hellobro)가 문을 열었다.

9살 동생 장한이(박지빈 분)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홈페이지는 영화 속에서 소아암이라는 아픈 현실에 처한 가족들을 자신만의 기발하고 순수한 행동으로 '울리고, 웃기는' 말썽천재 9살 주인공 '한이'의 세상을 온라인에서 구현하였다.

1) 요녀석, 되게 울린다!
'울린다'섹션은 '장한이의 그림일기'로 시작한다. 갑자기 아픈 형과 그로 인해 변하는 가족들을 바라 보는 철없는 9살 동생의 마음이 일기로 쓰여져 영화의 이야기를 전달한다. 슬픈 현실이지만 이것이 철없고 순수한 아이의 말투와 크레파스 그림으로 전해지기에 더욱 맑은 감동을 전한다.

2) 요녀석, 되게 웃긴다!
'웃긴다'섹션은 본격적으로 네티즌들의 참여가 이루어 질 수 있는 공간. '한이의 형아 구하기'라는 미션을 가지고 두 단계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이 페이지는 영화 속에서 동생 장한이가 아픈 형아를 구하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고군분투하는 장면에서 착안, 날아오는 주사기, 똥 등을 피하며 병원까지 정해진 시간 안에 도착해야 하는 자전거 게임 '자전거타고 형아찾기'를 마련하였다. 특히 보너스 점수를 얻을 수 있는 선물로 영화 속 까메오로 출연한 옥동자(정종철 분)의 얼굴을 넣는 등 영화 속 재미있는 요소들을 감칠맛 나게 배치하였다. 또한 두번째 게임인 '퍼즐맞춰 형아찾기'는 가족 구성원들의 얼굴로 만들어진 퍼즐을 모두 맞추면 아픈 형아와 동생의 활짝 웃는 모습을 보여준다. 네티즌들이 직접 영화 속에서 아픈 형아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 장한이가 되어 간접체험을 경험해 볼 수 있다.

3) <안녕, 형아> 홈페이지에는 '가족'이 있다
주인공 장한이의 표정과 명대사를 네티즌들이 직접 선택하고 평소 자신이 가장 미워했던 가족에게 자신만의 사연을 적어 남길 수 있는 '장한이의 생생메신저'(메신저 게시판). <안녕, 형아>의 주인공 장한이가 가족들간의 사랑을 전해주는 메신저가 된다. 또한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먼저 관람한 이들이 주변인물들에게 자신만의 추천사연을 올려 <안녕, 형아>의 추천시사회에 초대할 수 있는 '추천게시판'에는 벌써부터 언니, 엄마, 아빠, 가족, 형아 등 특히 가족들에게 영화를 추천하는 이들의 추천메시지가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가족간의 소통을 가늠케한다.

아픈 형아를 살리기 위한 9살 말썽천재 동생의 진심어린 고군분투를 그려낸 <안녕, 형아> (감독 임태형 | 주연 박지빈 배종옥 박원상 | 제작 MK 픽처스 | 배급 시네마서비스)는 오는 5월 2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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