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장애인 고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이 공단과 힘을 합쳐 장애인 고용률을 높이고자 힘을 모으는 자리로, 그간 장애인 고용이 활발하지 못하였던 직종의 기업들이 다수 포함되어있어 관련 기업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 장애인 고용증진협약이란?
장애인고용확대를 위해 공단과 기업 간 상호 협조와 노력을 통해 기업의 장애인고용율을 높이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MOU (Memorandum of understanding)로 2005년 6월 시작되어 2010년 6월 현재 197개사의 대기업 및 공공기관과 고용증진협약을 체결하여 3,325명의 장애인고용을 창출한 바 있다.
본 협약에 따라 17개 기업은 장애인고용을 위한 실질적인 노력을 하고 공단은 기업의 눈높이에 맞는 지원서비스를 총력 지원하여 장애인고용을 확대하는 노력을 집중적으로 기울이게 된다.
이 자리에서 양경자 이사장은 “오늘의 협약은 장애인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기반을 만든 것이다. 사회적 책임을 앞서 인식하고 실천하는 기업으로 나서준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 장애인과 기업 서로 성장할 수 있는 상생의 가치가 실현되기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웹사이트: http://www.kea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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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고용창출지원부
강필수 부장
031-728-7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