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스터 소크라테스’, 해외에서 먼저 팔린다
영화 <미스터 소크라테스>에 대한 관심은 아시아 시장만이 아니다. 국내 굴지의 기업을 비롯해 다양한 기업체들이 차세대 한류스타 김래원의 영화 출연 소식을 듣고, PPL은 물론 향후 공동 프로모션 및 마케팅 참여의사를 속속들이 밝혀오고 있다. 이는 <미스터 소크라테스>와 공동 마케팅을 진행함으로써 한류스타로 급부상한 ‘김래원 효과’와 함께 자사 브랜드를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는 기업의 전략으로 보인다. 현재 전자, 이통사, 제과류 등 다양한 범주의 제품군에서 노출 뿐 아니라 제작비 지원 PPL 문의까지 해오고 있어 현재 영화사는 영화의 컨셉에 맞는 제품군을 선택하기 위해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
‘의리도 없고 삼강오륜도 모르는 악질이 조직에 의해 강력반 형사로 키워진다’는 범죄 액션물 <미스터 소크라테스>는 최근 <실미도> <공공의 적> 1,2의 강신일, <말죽거리 잔혹사>의 이종혁 등의 주, 조연 캐스팅과 주요 촬영지 헌팅을 마치는대로 5월 중순 크랭크인 예정이다.
연락처
영화방(T.2272-2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