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보건복지부(장관 전재희)는 보건의료인 국·영문 면허(자격) 증명서를 24시간 연중, 언제 어디서나 발급할 수 있는 “온라인 면허(자격)증명서 발급시스템”을 구축하고 7월 20일부터 보건복지부 홈페이지를 통해 ONE-STOP 민원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보건의료인 본인이 금융결재원 등 공인인증기관을 통해 직접 발급받은 공인인증서를 활용하여 보건복지부 홈페이지(http://www. mw.go.kr)에 접속한 후, “민원마당 ⇒ 의료인면허민원 ⇒ 인터넷 증명서발급 바로가기”에서 보건의료인 국·영문 면허(자격)증명서를 온라인으로 신청하여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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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05만여명에 이르는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보건의료인들이 그 동안 온라인 면허(자격)증명서 발급을 위해 복지부를 직접방문 하거나 또는 우편 등을 통해 신청한 후 약 5~7일 이상의 기간이 소요됨에 따라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 면허(자격) 증명서 발급건수(’09년) : 총 6,774건(1일평균 18.5건)

“온라인 면허(자격)증명서 발급시스템 구축”으로 본인의 국·영문 면허(자격)증명서를 24시간 연중, 언제 어디서나 ONE-STOP 서비스를 통하여 즉시 발급 받을 수 있게 됨으로써, 보건의료인이 취업·개설신고 등에 즉시 사용해야 하는 경우 복지부(서울)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방문에 따른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해소하여 보건의료 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아울러, 보건복지부는 면허(자격) 증명서 우편 발송에 따른 연 10백여만 원의 행정예산(우편 발송료) 절감효과 등 온라인 발급 서비스 제공을 통한 행정비용 절감 및 행정의 능률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복건복지부는 보건의료인의 면허(자격)증 재교부, 증명서 발급 등 면허관련 업무를 보다 신속·정확하게 수행하기 위해 2008년 10월 면허등록대장에 대한 디지털 전환 스케닝 및 면허등록대장의 DB구축을 완료하고, ‘온라인 면허(자격) 조회시스템’을 구축하여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민원처리의 접근성과 편의성 제고를 위해 민원인 입장에서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개요
보건복지부는 보건 식품 의학 정책, 약학정책, 사회복지, 공적부조, 의료보험, 국민연금, 가정복지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기획조정실, 보건의료정책실, 사회복지정책실, 인구정책실 등 4개실이 있다. 산하기관으로 국립의료원, 질병관리본부, 국립정신병원, 국립소록도병원, 국립재활원, 국립결핵병원, 망향의 동산 관리소, 국립검역소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hw.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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