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콘게임즈, 두 번째 소셜게임 타이틀 ‘슈팅스타’ 출시

- 연내 네이버, 다음, 일본 믹시, 미국 페이스북에 추가 런칭해 100만 유저 확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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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드웍스
2010-07-23 13:43
서울--(뉴스와이어)--소셜 게임 개발사 루비콘게임즈(대표 표철민, http://playrubi.com)는 23일 자사의 두 번째 소셜 게임인 ‘슈팅스타’를 네이트 앱스토어에 런칭한다고 밝혔다.

‘슈팅스타’는 맵을 따라 흐르는 구슬을 3개 이상 짝지어 터뜨리는 액션 퍼즐 게임으로 지구인과 외계인 친구가 사파리, 아이스, 사막, 볼케이노 등 다양한 별을 탐사하며 겪는 우여곡절을 그리고 있다. 전작 ‘뽀잉뽀잉’에 비해 게임성을 크게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슈팅스타’ 게임을 혼자 즐기거나 일촌에 도전해 함께 즐길 수 있다. 혼자 플레이하는 경우 50여 개에 이르는 다양한 스테이지를 완수하며 별 연료를 획득해 다음 스테이지에 도전할 수 있다. 만약 별 연료가 다 소진되면 일촌에게 조르거나 이미 클리어한 스테이지에 다시 도전해 충전할 수 있다.

이 같은 별 연료 충전 방식은 최근 미국 페이스북에서 500만 이상의 유저를 모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퍼즐 게임 ‘버블 아일랜드’의 핵심 성공 요인으로, 국내에는 ‘슈팅스타’가 처음으로 도입한다. 그간 퍼즐류의 소셜 게임은 꾸준히 유저의 재방문을 유도하거나 친구를 초대할 동기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었으나 ‘슈팅스타’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향후 별 연료를 다양한 방식으로 개선해간다는 계획이다.

‘슈팅스타’는 지난 19일부터 베타 테스트를 실시해 1만 2천 명의 유저를 확보, 일단 안정적인 출발을 시작했다. 루비콘게임즈는 연내 네이버, 다음 등 국내 주요 포털은 물론 일본 믹시(Mixi), 미국 페이스북(Facebook) 등 해외 시장에 ‘슈팅스타’를 추가로 런칭해 100만 유저를 확보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두 번째 자체 소셜 게임 출시에 대해 루비콘게임즈 문준기 프로듀서는 “전작에 비해 그래픽, 사운드, 타격감 등 여러 부분에서 게임성을 높일 방법을 연구해 탄생한 작품이 슈팅스타”라며 “차기작부터는 게임성을 넘어 소셜성을 더욱 강화한 신작을 내 꾸준히 ‘전보다 더 나아졌다’는 평가를 받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루비콘게임즈는 오는 9월 우주 도시를 건설하는 첫 시뮬레이션 도전작 ‘스타시티’를 출시한다. ‘스타시티’는 5개월의 제작기간과 3억 원의 개발비가 투입되는 대작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을 염두에 두고 개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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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드웍스는 한국을 대표하는 위젯 및 모바일 기술 전문업체로 창업 1년 만에 美 Redherring지 <아시아 100대 유망 벤처기업> Finalist 선정, 국내 최대 웹서비스 시상식인 에서 인터넷/정보서비스 부문 최우수상 및 인기상 2관왕을 수상했다. 2006년 개인 맞춤형 포털사이트 위자드닷컴(http://wzd.com), 2008년 위젯 플랫폼 위자드팩토리를 런칭했다. 이후 3년간 국내 최고의 위젯 기술력을 바탕으로 위젯 마케팅, 위젯 컨텐츠 유통, 위젯 개발 대행, 개인화 포털, 기업용 개인화 포털 등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1위를 달렸다. 2011년부터는 모바일 클라우드 서비스에 회사의 사활을 걸기로 하고 솜클라우드 서비스를 한땀한땀 정성으로 만들고 있다. 회사 홈페이지(http://wzdworks.com)에서 보다 많은 정보를 만날 수 있다.

루비콘게임즈 홈페이지: http://playrubi.com

웹사이트: http://wzdwor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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