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삭막해져 가는 오늘을 문학의 서정성을 통해 순화하고, 문인들의 지적 욕구를 해소시키기 위함인데 강의는 매월 둘째와 넷째 주의 토요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한 기를 3개월로 잡고 문학과 시의 기본이론을 중심으로 강의하며 개인별 지도도 있을 예정이다.
이 강좌개설의 주최는 문학저널 문인회에서 하며, 등단 미등단 구분 없이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윤강로 시인은, 고려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 <불꽃놀이> <피피피 새가 운다> 등 다수의 시집이 있고 현재 월간문학저널 편집위원 겸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접수마감: 2005년 5월 12일
연락처: 문학저널 문인회(2275-1966, 011-275-5740 박은우 시인)
월간문학저널 개요
월간문학저널은 월간 종합문예지로서 자회사인 도서출판 엠아이지를 가지고 있으며 우수한 문인을 배출하는 회사입니다. 현재 창간 5년이 되었으며 매월 발행하여 전국서점에 배포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hjc.co.kr
연락처
편집장 이승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