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와이어)--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양경자)이 기업고객에 한발 더 다가간다.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진행했던 맞춤형 기업지원서비스를 위해 ‘One-Care 시스템을 통한 통합지원서비스 매뉴얼'을 마련하고 올해는 전국으로 확대해 의무고용업체 중 장애인을 고용하지 않거나 고용률이 저조한 168개 업체에 통합지원서비스를 전개한다.

* ‘통합지원서비스’란 장애인 고용환경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체가 꼭 필요한 장애인을 채용하고, 다양한 정부지원 혜택과 함께 생산성을 더욱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기업중심의 서비스

이에 보다 전문적인 통합지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8월11일(수)부터 사흘간 금융투자교육원(충남 아산 소재)에서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통합지원서비스 수행 사례분석 및 매뉴얼 교육 등 심화과정으로 진행한다.

홍두표 부장은 “본 과정을 통해 다양한 기업체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한층 더 발전된 통합지원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기대를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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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기업지원부
부장 홍두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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