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아시아 태평양 지수: 성장주식의 YTD 실적이 가치주식을 초과

타코마 워싱턴주--(뉴스와이어)--러셀 지수의 자료에 따르면 아시아 지역의 성장주식이 계속해서 가치주식을 앞지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장주식은 보통 회사 이익이 평균율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의 주식이다. 가치주식은 이익을 포함한 기본가치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경향이 있다.

러셀 아시아 태평양 성장 지수는 2010년 8월 16일 현재 QTD 실적(성장: 5.86%, 가치:4.75%) 및 YTD 실적 (성장: 1.53%, 가치: 0.27%)면에서 러셀 아시아 태평양 가치 지수를 능가하고 있다. 러셀 아시아 태평양 지수는 제 3분기 QTD 실적에서 5.3%의 수익율을 기록하였다. 하지만, YTD 실적에서 해당 지역은 0.85%의 명목 수익율을 기록하였다.

러셀 지수명 QTD (2010년8월16일)= =YTD (2010년8월16일)

러셀 아시아태평양 (전체시장 지수) 5.30% = = 0.85%
러셀 아시아태평양 가치 4.75% = = 0.27%
러셀 아시아태평양 성장 5.86% = = 1.53%

러셀 글로벌 지수는 모든 투자 가능한 주식을 기반으로 하는 글로벌 주식시장의 성과를 측정하며, 글로벌 부문의 종합적이고 공평한 바로미터를 제공한다. 러셀 글로벌 지수는 61개 국가에서 선정된 10,000 종목 이상의 주식을 포함하며 투자가 가능한 세계 시장의 98%를 망라하고 있다. 이 벤치마크에 포함된 모든 주식은 규모, 지역, 국가 및 부문에 따라 분류되어 있으며, 그 결과 글로벌 지수는 300 개 이상의 벤치마크로 구분될 수 있다.

주요 구성 종목에 대한 일일 수익은 다음 사이트에서 알아 볼 수 있다: http://www.russell.com/indexes/data/daily_total_returns_global.asp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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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인베스트먼트 그룹(Russell Investment Group)은 미국 워싱턴 주에 소재한 법인으로써 전 세계에 러셀 인베스트먼츠(Russell Investments)를 포함한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러셀 인베스트먼트 그룹(Russell Investment Group)의 모회사는 노스웨스턴 뮤추얼 생명보험(The Northwestern Mutual Life Insurance Company)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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