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화학물질에 대하여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우리 집과 화학물질 이야기’ 책자 발간
아파트 등 공동주택, 초·중·고 학교, 민간단체, 환경교육기관 및 화학물질에 대해 관심은 있으나 정보가 부족하거나 사람이나 환경에 유해하지 않는지 걱정하는 주부, 학생 등 일반인에게 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두번째로 발간되는 화학물질 이야기는 “우리 집과 화학물질 이야기”로 총 5장, 18쪽 분량이며, 그 구성 및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장 365일 함께 하는 화학물질, 2장 잘 쓰면 약 잘못 쓰면 독, 3장 생활공간 속의 화학물질(방, 거실, 주방, 욕실), 4장 유비무환, 5장 화학물질 정보 즐겨찾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집과 화학물질의 관계, 건강과 화학물질의 관계, 방·거실·주방·욕실 등 생활공간 속의 화학물질, 집에서 화학물질을 관리하는 방법, 화학물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찾는 방법 등에 대하여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우리 집과 화학물질 이야기”는 집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생활용품, 가구, 내장재 등과 화학물질의 관계에 대하여 알기 쉬운 내용을 담고 있어, 올 초 발간된 첫번째 “알기 쉬운 화학물질 이야기”처럼 주부, 학생 등이 많은 관심을 가지리라 기대된다.
향후에도 어린이, 생활용품, 교통 등 다양한 생활환경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화학물질에 대한 이야기로 세번째, 네번째 등 시리즈로 계속 발간할 예정이다.
책자는 환경부 홈페이지(www.me.go.kr)나 화학물질 정보시스템(http://ncis.nier.go.kr)에서 파일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책자를 직접 받고자 하는 경우에는 가까운 환경청(연락처는 환경부 홈페이지에서 확인)에 문의 후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환경부는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 시사성 있는 화학물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환경부 홈페이지(www.me.go.kr)에 “알기 쉬운 화학물질”이라는 별도 코너를 개설하였다고 밝혔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e.go.kr
연락처
환경부 환경보건정책관실 화학물질과
이지윤 과장
02-2110-79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