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댓글 ‘라이브리’, 매일경제 도입
- 블로터 닷넷에 이어 매일경제도 소셜 댓글 ‘라이브리’ 오픈
- 국내 최초 소셜 댓글 ‘라이브리’, 매일경제 비롯 언론사 설치 증가
매일경제가 도입한 라이브리(LiveRe)는 기존에 사용 중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등의 SNS계정으로 로그인해서 댓글을 작성할 수 있고 작성된 댓글을 다시 자신의 SNS계정으로 보낼 수 있는 설치형 소셜 댓글 플랫폼으로 국내에서는 최초의 서비스다.
매일경제는 기존 회원들의 혜택은 유지하는 한편 다양한 SNS서비스 사용자들에게 로그인의 편의를 제공함으로서 기사에 대한 열린 토론을 장려하는 정책을 선택한 것이다.
해외는 언론사, 블로그를 비롯한 다양한 사이트가 소셜댓글서비스를 설치하여 활용하는 것이 일반화 되어 있다. Cnet, CNN, CBS등의 언론사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으로의 로그인을 지원한다.
라이브리는 지난 7월 20일 블로터 닷넷에 설치되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이밖에도 굿네이버스, 서울시, 충무로국제영화제 등 다양한 분야의 사이트에 설치되어 있어 네티즌들이 편리하게 사용해 볼 수 있다.
라이브리를 서비스하고 있는 시지온 김범진 대표는 “라이브리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활용하여 댓글 토론이 풍성해지는 반면 네티즌이 자발적인 본인확인제를 실시하는 효과로 악성댓글이 적게 달리는 플랫폼”이라며 “블로터닷넷이나 매일경제 등 언론사에 설치되어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에 긍정적인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 된다”라고 말했다.
시지온 개요
(주)시지온은 2011년 1월 법인 설립한 인터넷 전문기업이다. 소셜댓글 플랫폼 라이브리는 국내 주요 언론사/방송국, 기업 이벤트 사이트, 공공기관 및 NGO, 국회의원, 쇼핑몰 사이트 등 총 300개 파트너사, 1만7000개 사이트에 제공하고 있다. 법인 설립 1년 만에 B2B에 이어 2012년 1월에는 개인 사용자를 위한 티스토리 플러그인, 7월에는 라이브리 자동발급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시지온은 2012년 6월 말 기준 사용자는 250만명으로 국내 소셜댓글 점유율 1위 기업으로 급성장 중이다. 기업 비전은 ‘사람과 사회, 자연이 소통하는 세상’이며, 직원 수는 현재 총 26명, 사무실은 마포구 동교동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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