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공공부문사업 사회적기업 전환 업무 발굴에 적극 나서

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가 공공부문에서 사회적기업으로 전환 가능한 업무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시는 공공부문 민간위탁사무와 민간위탁사무는 아니나 시와 당사자가 계약을 맺어 추진하는 각종 사업 또는 업무추진과정에서 생성된 자체사업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일자리 및 사회서비스 제공 등 사회적 목적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 판단하게 된다.

시는 각 실과소 및 산하기관의 업무를 대상으로 9월 10일까지 대상사업을 조사해 공공서비스를 효율적으로 확충하고 지역사회 통합과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적정한 사업을 발굴, 점진적으로 사회적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심사를 거쳐 우수한 사회적기업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부서에는 총 300만원의 상금도 수여할 예정이다.

현재 부천시는 지난 21일 부천사회적기업협의회가 출범식을 갖고 총 9개 사회적기업이 활동 중이다.

시는 앞으로 사회적기업육성지원조례를 제정하고 사회적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하여 우리나라의 대표적 사회적기업 도시로 발돋움 할 야심찬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연락처

부천시청 일자리정책과
032-625-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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