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위원장, 인터넷 사업자 현장 방문

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 위원장은 오는 8월 30일(월) 국내 SNS, 메신저 서비스 1위 업체인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 이하 SK컴즈)의 성수동 IDC를 방문한다.

이 자리에서 최시중 위원장은 SK컴즈의 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싸이월드, 네이트 등 SK컴즈의 주요 서비스 현황을 시찰하는 한편 각 서비스의 현황과 미래 전망에 대해 듣고 관심사를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휴대전화를 이용하는 대다수 국민들에게 심각한 불편을 야기하는 스팸에 대한 SK텔레콤의 대책을 들을 예정이다.

SK컴즈는 2002년 출범 이후 국내 최대 SNS 서비스인 ‘싸이월드’와 3,200만 명의 이용자가 사용하고 있는 메신저 ‘네이트온’, 검색포털 ‘네이트’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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