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종합편성 및 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자 승인 기본계획(안)’ 공청회 개최 확정

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는 9월 2일(목)과 3일(금)에 정보통신정책연구원(경기도 과천시 용머리 2길 38) 대강당에서 열리는 ‘종합편성 및 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자 승인 기본계획(안)’공청회 개최를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1차 공청회(9월 3일) 및 2차 공청회(9월 3일) 모두 김현주 한국방송학회장이 사회를 보며, 김준상 방통위 방송정책국장이 주제 발표를 한다.

주제 발표에 이어 토론에 나설 패널(명단 붙임 참조)은, 1차 공청회는 종합편성 및 보도전문PP 승인 신청 준비 사업자 11명이며, 2차 공청회는 학계·연구기관·시민단체·관련 사업자 대표 9명이다.

방통위는 공정성 확보를 위해 1차 공청회의 경우 소속 협회 또는 단체를 통해 토론 참석 신청을 받고, 2차 공청회의 경우 관련 학회, 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패널을 구성하였다고 밝혔다.

1차 공청회는 오후 2시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2차 공청회는 오후 3시부터 5시30분까지 진행된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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