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나라당 국회의원 모임 ‘국민생각’은 5월 12일 호남을 방문한다.

강재섭 원내대표를 비롯한 회원 10명은 망월동 5·18 묘역을 찾아 억울하게 희생된 영령들에 참배·헌화한다.

이후 전남도청을 찾아 당면한 지역현안에 대해 도지사등과 함께 토의 시간을 갖고, 오후에는 전남 나주에 소재한 ‘동수·오량농공단지’를 방문하여 지역 산업의 실태를 확인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 일정으로 ‘남광주 시장’을 찾아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상인들과 의견을 청취하고 지원 대책을 강구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국민생각은 한나라당의 정치적 불모지라 일컫는 호남을 직접 찾아 지역의 역사와 서민들의 삶을 눈으로 보고 느끼며 한나라당의 변화를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고 주민들로부터 한나라당이 어떻게 더 달라져야 하는지 듣고 이를 적극 실천하기 위한 계기로 삼을 것이다.

참석 의원 : 강재섭, 김형오, 김성조, 서병수, 엄호성, 임태희, 김석준, 박세환, 장윤석 의원.

웹사이트: http://www.hannar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