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소 녹색성장 2주년 기념’ 환경사진 공모전 개최

서울--(뉴스와이어)--환경부는 저탄 소 녹색성장 2주년을 계기로 국민들의 일상생활에서의 ‘저탄소 녹색성장’ 적극적 참여와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환경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공모전은 저탄소 녹색성장을 소재로 하되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녹색생활 실천 아이디어,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환경과 인간의 조화된 모습 또는 기후변화와 온실가스 배출의 심각성을 일깨워 줄 수 있는 미발표 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사진전의 예시 주제는 다음과 같다.

① 녹색성장 녹색강국 : 청정에너지 개발 및 에너지 자원을 절약하여 기후변화와 환경훼손을 줄이고 경제와 환경이 조화를 이루어 친환경적 경제성장을 표현하는 작품

② 지구를 살리는 생활 습관 : 일상생활에서 자원과 에너지를 현명하고 친환경적으로 이용하여 온실가스 배출을 적게하고 저탄소 녹색사회를 구현하고자 하는 생활습관 및 아이디어를 표현한 작품

③ 생태환경의 美(미) :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생태환경과 인간의 조화된 모습과 환경 교육의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작품

④ 아름다운 한국의 江(강) : 우리나라의 강을 소재로 하여 생태계와 아름다운 사계 및 수질보전활동, 물사랑 정신을 고취시킬 수 있는 작품

⑤ 환경을 살리는 손 : 환경을 보호하는 손을 컨셉으로 환경보호와 에너지 절감에 사용되는 손을 주제로 한 작품

공모전 참여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작품 접수는 9월 6일부터 10월 5일까지 환경부 홈페이지(www.me.go.kr)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작품의 심사는 사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에 의한 평가와 함께 일반인 인기투표 점수의 합산으로 이루어지며, 인기투표를 위해서 응모작품들은 환경부 홈페이지 사이버홍보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심사위원단은 응모된 작품의 주제성, 참신성, 상징성, 예술성, 종합성 등 5개 항목에 대하여 평가한다.

심사결과는 10월 20일에 발표될 예정이며, 최우수상 1명을 포함한 입상자 6명에게는 환경부장관상과 함께 상금이 수여된다.

환경부는 “사진 공모전”이 우리나라의 환경보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것은 물론, 저탄소 녹색성장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공모전관련 문의는 환경부 정보화담당관실(02-2110-6644)로 하면 된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e.go.kr

연락처

환경부 기획조정실 정보화담당관실
유범식 과장
02-2110-6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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