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를 통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생활 속 녹색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실천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음식점, 가정, 학교(초·중·고·대), 휴게소, 군부대, 병원·장례식장, 호텔·뷔페, 공공기관, 유통 및 기타 집단급식소 등 9개 부문의 실천사례와 지자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정책 분야 등 총 10개 부문을 공모한다.

실천사례는 공모기간(2010.9~10월)에 시행된 실천사례도 동일한 기준으로 심사할 예정이므로 지금부터라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를 실천해서 실천성과를 관리하면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은 2010.11.1~11.12(12일간) 동안 접수하며, 정해진 서식에 따라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실천 내용을 객관적으로 증빙할 수 있는 근거 자료도 함께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지자체 정책분야는 자치단체별 음식물쓰레기 감량 정책 내용과 정책 시행에 따른 사업 효과로 제출하여야 한다.

이번 공모전은 녹색생활실천의 대표과제인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총 76백만원의 상금과 환경부장관상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11월말 발표하교, 시상식은 12월초에 시행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환경공단 홈페이지(www.keco.or.kr)를 참고하거나 한국환경공단 폐기물관리처(032-590-4251) 및 공모전 사무국(02-334-9044)로 문의하면 된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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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자원순환국 폐자원관리과
김상훈 과장 / 김진명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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