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 주요 주주 변동 관련 보정서류 제출

서울--(뉴스와이어)--(주)한국모바일인터넷(KMI)는 지난 6. 11일 WiBro사업 허가를 신청 바 있으며, 9. 6(월) 방송통신위원회에 최대주주를 포함한 주요 주주 구성에 중대한 변화가 생겼다는 내용의 보정서류를 제출했다.

o 주요 내용
· 당초 허가신청시 자본금 규모 4,100억원에서 4,600억원으로 증액
· 탈퇴 주주 : 최다주주 삼영홀딩스 등 5개 주주(2,000억원, 49.5%)
신규 주주 : 18개 주주(2,500억원, 54.6%)

국가의 소중한 자산인 주파수를 할당받아 기간통신사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통신설비 투자가 필요하고 안정적인 사업수행을 위한 기술적·재정적 능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허가 심사과정에서 (주)KMI에 주요 주주로 참여하기로 예정된 기업들이 대규모 통신설비 투자 등에 필요한 기술적·재정적 능력과 사업수행 의지를 제대로 갖추고 있는지를 철저히 검증하여, 허가여부를 신중히 결정할 계획이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c.go.kr

연락처

방송통신위원회 통신경쟁정책과
윤태섭 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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