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명절 남은음식·자투리음식 활용 레시피 공모전 개최
그린 레시피 공모전은 ‘생활속의 녹색실천, 가정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생활 가운데 발생되어 음식물쓰레기로 버려지는 자투리 식재료, 명절남은 음식, 냉장고에 장기간 숨어 있는 음식등을 활용한 요리컨텐츠를 발굴하는 것이다.
공모주제:가정 內에서 발생되는 자투리 음식을 활용한 나만의 레시피
- 남은 명절 음식으로 만든 색다른 요리
- 냉장고에 숨어 있는 반찬으로 만든 이색요리
- 파뿌리, 버섯꼭다리 등 자투리 식재료로 만든 특별한 요리
심사는 잔반활용도(50점), 독창성(30점), 실용성(20점) 등을 평가해 11월초 심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입상된 작품은 푸짐한 상금,상장 및 부상 등이 지급된다
시상개요
- 대 상( 1명) : 상금 200만원, 환경부장관상, 스팀오븐
- 최우수상(2명) : 상금 100만원, 환경부장관상, 전기레인지
- 우수상( 3명) : 상금 50만원, 환경부장관상, 전기그릴
- 장려상(50명) : 락앤락글라스 세트
환경부 한 관계자는 “공모전에서 수상된 그린레시피는 앞으로 책으로 발간해서 배포하고, 주부들에게 레시피 검색 서비스로 인기가 높은 오마이세프 어플리케이션에도 컨텐츠로 업로드해서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녹색생활실천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은 요리에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수 있으며, 공모주제에 맞는 요리컨텐츠를 개발해서 다음달 4일부터 17일까지 동양매직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e.go.kr
연락처
환경부 자원순환국
폐자원관리과
김상훈 과장 / 김진명 사무관
02-2110-6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