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인사담당자 231명을 대상으로 ‘취업재수생 여부가 채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 80.5%가 ‘취업재수생인 것이 채용당락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취업재수가 채용당락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이유로는 ‘기업과의 인재상 부합 여부가 더 중요해서’가 60.8%로 가장 많았다. 이밖에 ‘입사의지가 클 것 같아서’(12.9%), ‘책임감이 강할 것 같아서’(10.2%), ‘근무태도가 성실할 것 같아서’(4.8%), ‘역량이 더 뛰어날 것 같아서’(2.2%) 등이 있었다.
반면, 취업재수가 채용당락에 영향을 미친다고 대답한 인사담당자(45명)는 그 이유로 ‘나이가 많으면 동료들이 불편할 것 같아서’(28.9%)를 첫 번째로 꼽았다. 뒤이어 ‘묻지마 지원 같아서’(13.3%), ‘눈이 높아, 불평불만이 많을 것 같아서’(13.3%), ‘조직에 적응을 못할 것 같아서’(11.1%),’스펙만 높을 것 같아서’(11.1%) 등의 순이었다.
실제로 취업재수생을 채용한 기업은 73.6%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 앞으로 취업재수생을 채용할 의향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무려 99.6%가 ‘다른 조건이 좋으면 평가 후 채용한다’라고 답했다.
사람인 임민욱 팀장은 “구직기간이 상관없다는 말은 무조건 괜찮다는 의미는 아니다. ‘해당 기간 동안 어떤 경험을 했는지’와 또 ‘그것이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에 부합할 때’라는 조건이 붙는다는 점을 기억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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