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중국국제우호교류 협력상’ 수상 쾌거

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가 최근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와 중국국제우호도시연합회가 공동 개최한 ‘중국국제우호도시대회’에서 ‘국제우호교류협력상’을 수상했다.

지방정부 교류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중국국제우호도시대회’는 올해가 3번째로, 상하이에서 9. 7일부터 9. 10일까지의 일정으로 지미카터 미국 前 대통령 등 52개국 7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 대회에서 시상식이 개최됐다.

‘국제우호교류협력상’은 중국 지방정부의 우호도시 126개국 1,721개 도시 중 교류 성과가 뛰어난 전 세계 80개 도시가 수상했으며, 부천시는 자매도시인 하얼빈시의 추천으로 수상을 하게 되었다. 이는 두 도시의 국제교류가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된 것이다.

부천시와 중국 하얼빈시는 1995년 자매도시 결연을 체결한 이래로 청소년,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교류를 추진하고 있으며, 미래지향적인 동반자 관계로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고 있다.

부천시 김영국 총무과장은 “중국 지방 정부의 우호 교류 도시는 총 126개국 1,721개 도시이며, 우리시가 이번 수상을 한 것은 하얼빈시와의 교류가 그 만큼 모범적이었다는 방증이며, 부천의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와 국제 경쟁력의 향상이라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부천시는 현재 5개국 7개 도시와 활발한 국제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연락처

부천시청 총무과
032-625-2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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