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추석연휴 기간 디지털전환 대국민 홍보활동 전개

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10. 9. 17(금) ~ 20(월), 4일 동안 서울역 광장에서 디지털전환 홍보를 위한 가두 캠페인을 실시한다.

특히, 귀성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9월 17일 오후에는 방송통신위원회 직원들을 비롯하여 한국지상파디지털방송추진협회(DTV Korea), 한국전파진흥원, 한국전파진흥협회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홍보인쇄물 배포를 통해 디지털전환에 대한 국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가두 캠페인에는 디지털전환 홍보차량과 홍보캐릭터(디코) 등을 활용하여 홍보인쇄물을 배포할 뿐만 아니라 디지털방송의 장점 및 수신방법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방송통신위원회 정한근 디지털방송전환추진단장은 “인지율 조사결과 전체 평균(62.8%) 대비 60대이상의 인지율(43.6%)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분석되어,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 모두가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디지털전환 소식을 전하고 미리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방송통신위원회는 가두 캠페인뿐만 아니라 추석 전후 기간 동안 KTX열차 내 모니터를 이용한 홍보 영상물 상영(9.15~30, 약 36만회 노출), 서울 지하철 1호선(1량) 외부 랩핑 광고(9.27~12.26, 3개월간) 등 디지털전환 대국민 홍보를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전국민의 디지털방송 전환 인지율 제고를 통해 2012년 12월 31일 성공적인 디지털전환을 위한 계기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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