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일본 가와사키시 방문단에 명예시민증 수여

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와 국제우호도시인 일본 가와사키시 방문단 손복남 부인회 상임고문이 27일 부천시 명예시민증을 수여받았다.

손복남 씨는 재일본 대한민국 민단 가나가와현 난무지부 부인회의 상임고문으로 한국의 IMF 위기 때는 부천시 예금 유치 활동을 펼치고 2003년부터 2008년까지 매년 부천을 방문하는 등 우호교류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친 바 있다.

명예시민증을 받은 손복남 씨는 어려운 분들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 상당의 물품 및 기부금을 부천시에 기증했다.

원미, 소사, 오정 노인복지관에 휠체어 각 2대씩, 장애인노인복지관에 532만원의 기부금이 전달됐다.

한편, 가와사키시는 부천시와 1996년에 우호도시 체결을 한 이후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범 교류도시이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연락처

부천시청 총무과
032-625-2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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