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일본 가와사키시 방문단에 명예시민증 수여
손복남 씨는 재일본 대한민국 민단 가나가와현 난무지부 부인회의 상임고문으로 한국의 IMF 위기 때는 부천시 예금 유치 활동을 펼치고 2003년부터 2008년까지 매년 부천을 방문하는 등 우호교류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친 바 있다.
명예시민증을 받은 손복남 씨는 어려운 분들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 상당의 물품 및 기부금을 부천시에 기증했다.
원미, 소사, 오정 노인복지관에 휠체어 각 2대씩, 장애인노인복지관에 532만원의 기부금이 전달됐다.
한편, 가와사키시는 부천시와 1996년에 우호도시 체결을 한 이후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범 교류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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