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캔, 당뇨병 환자 위한 ‘특별한 재능’ 기부

2010-09-28 15:45
  • 4백만 국내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희망의 노래를 부르는 인기가수 캔

    4백만 국내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희망의 노래를 부르는 인기가수 캔

  • 4백만 국내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희망의 노래를 부르는 인기가수 캔

    4백만 국내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희망의 노래를 부르는 인기가수 캔

  • 4백만 국내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희망의 노래를 부르는 인기가수 캔

    4백만 국내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희망의 노래를 부르는 인기가수 캔

서울--(뉴스와이어) 2010년 09월 28일 -- “희망앨범 및 콘서트로 당뇨병 환자 응원할 터”

인기가수 캔이 4백만 국내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희망의 노래를 부른다. 대한당뇨병학회(이사장 박성우)와 오는 10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 8회 세계당뇨병연맹 서태평양 지역 국제 학술대회(IDF WPR(의장 유타카 세이노) Congress)’의 홍보대사로 재능 기부에 나선 것.

평소 친근하고 편안한 이미지로 남녀노소 구분 없는 큰 사랑을 받아온 캔은 평소에도 수많은 자선 콘서트와 관련 활동들을 통해 사랑과 봉사를 실천해 온 바 있다. 캔의 이번 홍보대사 활동은 국내의 4백만 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당뇨병 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당뇨병과 그 환자들에 대한 일반 대중의 인식 제고에도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캔은 직접 작사, 작곡 및 제작을 통한 디지털 싱글 및 앨범 발매를 예정하고 있다. 현재 앨범에 수록될 총 세 곡의 녹음 작업이 완료된 상태이며 마무리 작업을 거쳐 오는 10월 4일 일반 대중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세 개의 수록곡이 각각 꿈, 사랑, 희망 이라는 주제로 묶인 컨셉트 형식의 구성으로 첫 곡인 ‘I CAN’은 캔 본인들의 그룹명을 차용하여 당뇨병 환자들에게 해 낼 수 있다는 꿈과 용기를 전달하기 위한 메시지가 담긴 응원가 풍의 신나고 빠른 곡이다. 두 번째 곡은 사랑을 상징하는 ‘사랑은 라라라’라는 제목의 감미로운 발라드 곡으로 현재 캔의 멤버인 배기성 씨가 속해 있는 프로젝트 그룹인 ‘M4’의 멤버인 이세준 씨, 김원준 씨, 최재훈 씨와 김경호 씨, 홍경민 씨까지 10년 지기 우정 7인이 참여한 최초의 곡으로, 완벽한 가창력과 화음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번 앨범의 대미를 장식하는 세 번째 곡인 ‘세상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당신이죠’는 당뇨병 환자와 그 가족들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합창 형식의 곡으로 이번 자선 음반의 백미라 할 수 있는 곡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인기가수들이 함께 모여 많은 이들에게 큰 힘이 됐던 해외의 ‘We Are the World’나 국내의 ‘내일은 늦으리’, ‘우리 하나되어’ 등과 비슷한 분위기의 이번 합창곡에는 캔의 주도 아래 인기가수 베이지, 신인 그룹 JQT, 개그맨 이재형, 이규태 등 각 계의 인기 연예인들과 대한당뇨병학회 선생님들, 10여 명의 어린이들까지 함께 참여하여 희망과 화합을 위한 감동의 하모니를 들려준다.

또한 이번 앨범은 단순한 디지털 싱글 발매에만 그치지 않고 이를 더 많은 이들에게 알리기 위한 기념 행사와 병행 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19일, ‘제 8회 세계당뇨병연맹 서태평양 지역 국제학술대회(IDF WPR Congress)’의 개최 도시인 부산 센텀시티 9층 문화홀에서 의미 있는 기념 공연도 준비중인 것. 이번 공연에는 캔을 중심으로 앨범에 참여했던 여러 연예인들도 합류하여 이번 앨범의 수록곡은 물론 각 참여 가수들의 히트곡까지 함께 선보이는 조인트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모든 부분을 진두 지휘했던 캔의 배기성 씨는 “당뇨병 환자와 가족을 위한 뜻 깊은 행사에 동참하게 되어 대중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가수로서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이번 앨범과 콘서트를 통해 대한민국 전 국민들이 당뇨병과 그 환자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고 함께 이겨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또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번 프로젝트의 긍정적 취지 하나만으로 흔쾌히 참여해 준 많은 연예인들과 관계자 분들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는 인사도 잊지 않았다.

오는 10월 4일 일반 대중에게 디지털 싱글과 앨범 판매 사이트인 ‘벅스뮤직’을 통해 단독 공개 예정인 이번 곡들은 팩키지 형태로도 한정 제작될 예정이며 부산 콘서트 현장 판매 및 이벤트 등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디지털 싱글과 앨범 판매 및 공연 수익금은 전액이 대한당뇨병학회를 통해 국내 당뇨병 퇴치 활동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어서 캔의 이번 활동은 더욱 큰 의미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

대한당뇨병학회 개요
대한당뇨병학회는 1968년 창립 이후 현재 3,200여명의 당뇨병 전문의, 기초 의학자, 연구자, 간호사, 영양사, 사회복지사 등이 학회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전문의학회로는 최초로 1998년에 개설된 대한당뇨병학회 홈페이지에는 현재 40,000여명의 당뇨인 및 가족이 일반 회원으로 등록하여 당뇨병에 대한 각종 정보 습득 및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산하에 약 20여개의 전문위원회를 두어 당뇨병 인식 확산 및 더 나은 치료 환경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한편, 춘계학술대회와 국제학술대회인 ICDM 개최 및 학술지 발간을 통해 학문적 발전을 위한 토의 및 연구자 간 교류의 장을 만들고 세계적인 수준의 학술활동을 선도하여 국제적인 단체로 뻗어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iabetes.or.kr

언론 연락처

마콜커뮤니케이션컨설팅
최종웅
02-6915-3050
이메일 보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뉴스 보도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