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호우피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특례보증 협약 체결
- 경기신용보증재단에 20억원 출연으로 100억원 특례보증지원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피해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신용평가 생략, 보증한도사정 생략, 재무요건 및 차입금 제한 생략, 고정요율 0.5% 적용 등 획기적인 심사우대사항을 반영한다고 밝혔으며, 이번 협약 체결로 담보가 부족하거나 신용도가 낮은 관내 소상공인은 복구자금 해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이번 특례보증 협약 체결로 수해를 입은 관내 재해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한하여 신청업체당 보증한도를 제조업은 1억원, 기타 소상공인은 5천만원 범위 내에서 보증을 해주게 된다.
이 자리에서 부천시장(김만수)은 특례보증 지원에 따른 손실률이 도내에서 가장 낮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 부천시 소상공인에게 더욱 많은 지원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 편, 이와는 별도로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는 피해중소기업에 대한 복구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350억원 규모의 특별경영안정자금을 조성하고 업체당 10억원 이내의 자금을 2%의 고정금리와 1년 거치 3년 균분 상환조건으로 융자해준다고 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신용보증재단 부천지점 (032-328-7130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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