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총, 현장 대변인 및 한국교육정책연구소장 위촉

- 공모 및 시ㆍ도교총 추천 통해 지역별 홍보인단도 구성

서울--(뉴스와이어)--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안양옥)는 현장 교원의 여론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공모를 거쳐 전주 근평초등학교 이상덕 교감과 서울 문일고등학교 김혜남 교사를 현장 대변인(비상근)으로, 교육현안에 대한 교총의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성신여대 교육학과 김경회 교수(전 서울시부교육감)를 한국교총이 설립한 공익법인 한국교육정책연구소 소장으로 각각 위촉했다. 이와 함께 교총은 공모 및 시·도교총 추천을 통해 한국교총 홍보인단(57명)도 구성했다.

이번에 위촉된 한국교총 현장 대변인은 공모 및 공정한 선정 과정(1, 2차 심사)을 통해 새로이 위촉되었으며, 한국교총 홍보인단은 공모 및 시·도교총 추천을 통해 구성되었다. 현장 대변인과 홍보인단의 위촉기간은 2010년 10월 1일부터 2년이며, 한국교육정책연구소 소장의 임기도 2010년 10월 1일부터 2년이다.

한국교총은 교육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성된 이번 현장 대변인과 홍보인단 구성으로 교육현안에 대한 학교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풍부한 공직경험과 교육행정 전문성을 가진 한국교육정책연구소장 위촉으로 교원의 권익 보호 및 공교육 내실화 정책개발의 싱크탱크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개요
1947년 설립 이래 교육발전과 교원의 사회경제적 지위향상을 위해 힘써온 전문직 교원단체로, 현재 교사, 교감, 교장, 교수, 교육전문직 등 20만명의 교육자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국내 최대의 정통 통합 교원단체임.

웹사이트: http://www.kf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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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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