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조선대학교(총장 김주훈)는 세계 임플란트의 흐름을 주도해가고 있는 미국 뉴욕치과대학(NYU)과 공동으로 국제 임플란트 심포지엄을 5월 13~14일 치과대학 1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조선대학교(총장 김주훈)는 세계 임플란트의 흐름을 주도해가고 있는 미국 뉴욕치과대학(NYU)과 공동으로 국제 임플란트 심포지엄을 5월 13~14일 치과대학 1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임플란트의 새로운 경향: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뉴욕치과대학에서 니콜라스 엘리안 교수, 안토니 클라시 교수, 조상춘 교수 등을 비롯하여 밀티아디 미지아 교수(아테네대학 치과재료학교실), 조선대 출신으로 뉴욕치과대학 임플란트과에서 전문 과정을 수료한 이상화 구미 연합치과원장(조선대 외래교수), 고형국 뉴욕치과 원장, 김문갑·정석조씨(뉴욕 치과대학 전임의) 등 20여명의 연자가 참석하여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임플란트에 대한 최신 치료 경향과 새로운 시술법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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