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조선대학교 외국어대학(학장 추영식)이 ‘베트남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마련한 ‘광주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강좌’ 첫 번째 행사가 5월 13일 오후 3시 법과대학 2층 모의법정에서 열렸다.

이날 베트남 전문가 안경환 부산 영산대 교수(베트남학과)가 ‘한국과 베트남-그 역사의 뿌리를 찾아서’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 행사는 5월 20일과 27일에도 계속 열린다.



웹사이트: http://www.chosun.ac.kr

연락처

홍보팀 (062)230-60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