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0월 13일(수)‘제11회 세계지식포럼[10.12(화)~10.14(목)]’참석차 방한한 한스 베스트베리 에릭슨 회장 일행과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에서 베스트베리 회장은 한국과의 협력을 위한 첫걸음으로 지난 4월 LG-노텔에 대한 투자를 통해 LG-에릭슨을 출범시켰다고 설명하면서, 앞으로도 한국과 이동통신, 그린기술, 의료 등의 분야에서 협력과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에릭슨과 한국과의 이동통신 협력모델이 성공적으로 결실을 맺어 그린 모바일, 4G 이동통신 등에서 세계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부탁하였으며, 특히 국내 중소 제조업체와의 공동 기술개발에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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