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제융합 동명대, 18일 슈투트가르트미디어大 총장 초청특강 개최

- 슈투트가르트미디어大의 미디어융합 인재 양성 방향 제하

- 부산 지역 유일 동명대 미디어융합전공지원사업단 초청

부산--(뉴스와이어)--최근 ‘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학’신설 등으로 통섭·융합(Convergence)형 학제개편을 단행해 크게 주목받고 있는 동명대학교가 오는 18일 독일 슈투트가르트 미디어대학 총장을 초청해 관련 특강을 갖고 융합미디어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동남광역경제권 산학협력 거점 부산 동명대학교(총장 이무근) 산학협력단(단장 이응주 교수) 미디어융합전공과정지원사업팀(팀장 옥수열 교수)은 10월 18일 오전 11시 대학 국제교육관 305호에서 독일 Stuttgart Media University 알렉산더 로스 총장을 초청하여 ‘독일 슈투트가르트 미디어대학의 미디어 융합 인재 양성 방향 및 실태’제하 특강을 개최한다.

프린팅미디어 인터넷 디자인 비즈니스관리 도서관학 광고 미디어콘텐츠 포장기술 컴퓨터과학 전자미디어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미디어 분야 관련 21개 전공코스를 두고 있는 ‘미디어융합’분야 세계적 전문가 양성 대학인 독일 Stuttgart Media University는 모든 미디어 분야 전공을 가진 유럽 유일의 교육기관으로, 지난 2009년 7월 동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학술교류협정을 맺은 이후 활발한 교류를 진행 중이다.

동명대학교 산학협력단 미디어융합전공과정지원사업은 부산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정보통신산업진흥원(지식경제부 산하)으로부터 2010년까지 3년동안 7억5천5백만원을 지원받아‘IP 미디어 환경에서의 양방향 콘텐츠제작’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뉴트렌드 사업이다.

이를 위해 동명대학교는 게임공학과와 언론영상광고학부 신문방송전공 등을 연계하여 미디어융합연계전공과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계전공 졸업생에게는‘미디어융합연계전공 학위’를 수여하고 있다.

동명대학교는 특히 최근(지난 7월) 언론영상광고학부 게임공학과 애니메이션학과 등을 묶어‘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학’을 신설해 융합미디어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의 주도 슈투트가르트(Stuttgart)는 과거 뷔르템베르크 왕국 수도였으며, 인구는 대략 60만명 정도이고 독일에서 6번째 큰 도시로, 벤츠와 포르쉐 자동차의 본사가 있는 자동차의 도시이기도 하다.

동명대학교 개요
2017년 건학40주년을 맞은 동명대는 대학구조개혁평가 전국최상위권 실현에 이어 △잘가르치는대학(ACE)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지방대학특성화를 지향하는 CK사업 △취업을 활성화하는 PRIME사업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해양플랜트O&M사업 등 5대 국책사업에 선정돼 국가지원자금 약 800여억원을 학생교육과 장학금 등에 사용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70% 이상의 취업률까지 달성한 ‘학생’이 행복하고 신바람나는 산학실용교육명문대학이다.

웹사이트: http://www.t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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