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경비구역JSA’ 미국서 리메이크
판권 계약의 내용은 CAA의 대표적인 작가 데이비드 프란조니가 6개월의 옵션 기간을 갖고 작품 개발을 진행하는 것. 데이비드 프란조니의 감독 데뷔작이 될 <공동경비구역JSA> 리메이크작이 헐리우드에서 영화로 제작될 경우 최고 100만불의 판권료와 개봉 후 전세계 순이익의 5%를 지분으로 받으며 MK픽처스의 이은 대표와 MK픽처스 LA사무소의 프로듀서 폴 이가 작품의 Executive Producer 크레딧을 제공 받는 조건이다.
데이비드 프란조니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아미스타드>(1997), 안톤 후쿠아 감독의 블록버스터 <킹 아더>(2004)의 시나리오를 썼으며, 리들리 스콧 감독의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글래디에이터>(2000)의 시나리오 및 프로듀서로 참여한바 있다.
데이비드 프란조니의 <공동경비구역JSA>리메이크작은 판문점 등을 배경으로한 원작의 무대를 미국과 멕시코 국경선으로 옮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데이비드 프란조니와 계약을 진행했던 MK픽처스의 폴 이 프로듀서는 그의 명성과 재능에 비추어 훌륭한 리메이크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연락처
마케팅실 박재현 실장 2193-2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