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는 2012년부터 본격 실시되는 새주소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오는 10월 2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도로명주소를 부여할 건물 점유자를 대상으로 예비고지를 실시한다.

이번 예비고지는 내년 상반기 건물 등 소유자·점유자를 대상으로 하는 일제고시에 앞서 실시하는 것으로 법적효력은 없다.

부천시는 통장들이 건물 점유자들을 직접 방문하여 고지하는 방법을 채택하여 10월 18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통장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예비안내 사전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통장들은 ▶현재 사용 중인 지번주소와 새로 부여할 도로명주소 안내 ▶건물번호판 부착여부와 도로명 주소 정확성 확인 ▶주민 의견·제안 및 이의신청 처리 절차 ▶새주소 필요성과 사용 시기 등을 안내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예비고지문 전달을 위해 통장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와 의견 제출을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는 시 홈페이지(www.bucheon.go.kr)와 지역신문, 드림씨티 방송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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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도시계획과
담당자 임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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