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과 함께하는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김형섭)에서 4대강살리기사업 중 전국 최초로 준공한 부산 화명생태공원에서 “낙동강과 함께하는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10.23일(토) 09시 50분부터 식전행사가 시작되며, 이어지는 본 행사에는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이 축사를 전하고 부산시가 환영사를 하게 된다.

참가 부분은 초등부, 중등부 및 고등부로 구분되어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 또는 단체는 낙동강유역환경청 홈페이지에 있는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10월 22일까지 이메일(usgnepa@naver.com)이나 팩스(055-287-9754)로 참가신청을 하거나, 대회당일 현장에서 신청을 하면 된다.(☏ 울산경남 환경보전협회 055-287-9752~3)

입상자에게는 초등, 중등, 고등부로 나뉘어 환경부장관상, 부산광역시장상, 낙동강유역환경청장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 울산경남 환경보전협회장상과 상금 등이 지급되며, 수상작은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에 전시 할 예정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나누어 줄 것이며, 부대 행사로 환경사랑가족콘서트, 마술쇼, 페이스 페인팅, 요술풍선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가 계획되어 있어 화창한 가을 주말에 가족과 함께하는 소풍 장소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버려진 낙동강 둔치에서 아름다운 생태공원으로 되살아나고 화명생태공원’ 또는, ‘현재 모습에서 상상력을 가미하여 그림으로 표현’ 이다.

화명생태공원은 낙동강살리기사업 전에는 버려진 쓰레기와 비닐하우스, 물웅덩이와 무성한 잡풀로 인해 시민이 함께 이용할 수 없는 황폐한 둔치였으나, 이번 낙동강살리기사업을 통하여 생태서식공간, 생태학습장, 체육시설 생명이 살아 숨쉬는 생태·친수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나 지역주민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낙동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아름다운 낙동강의 부산 화명지구 생태공원에서 실시되는 이번 행사를 통하여 환경·생명 및 생태계를 되살리는 낙동강살리기사업의 참모습을 인식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e.go.kr

연락처

낙동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 유역계획과
윤봉희 과장 / 팀장 양수인
055-211-1715 /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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