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기간은 ‘10.10.18부터 11.22까지(공모의향서 접수는 ’10.11. 5까지)이며, 공모의향서 통과자에 한해 본 공모심사서를 ‘10.1122까지 접수한다.
신청대상 사업은 공고일 현재 환경부 또는 유역(지방)환경청으로부터 협의가 완료된 환경영향평가 및 사전환경성검토 대상 사업으로서 사업시행자 당 분야별 3개 사업까지 신청가능하다.
※ 협의실적(‘10. 8월 기준) : 환경영향평가 4,266건, 사전환경성검토 40,530건
수상작 선발은 종합분야 대상 1명, 환경영향평가 부문 2명, 사전환경성검토 부문 1명 등 총 4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전 심사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시민단체, 연구기관, 학계, 환경부 등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공모전심사위원회에서 3단계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수사례를 최종 선발하게 된다.
1단계로 공모의향서 접수·심사를 통해 대상사업의 적격여부를 심사하고, 통과자에 한해 2단계로 본 공모심사서를 접수·심사하여 분야별로 3배수로 선정한다.
최종 심사인 3단계는 응모작에 대한 PT발표 후 심사위원들의 질의·응답 과정 등을 종합하여 분야별 우수작을 선정한다.
주요심사 기준은 녹색성장에 부합하는 환경시책 반영여부와 환경계획의 건전성, 환경보전 노력, 환경평가서 작성 및 평가기술적용, 주민참여 및 갈등해소 분야 등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후원기관인 환경부는 이번 공모전에서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확산·전파함으로서 사업시행자의 환경평가에 대한 인식을 높여 녹색성장을 구현할 수 있는 친환경적 개발의식이 뿌리를 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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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자연보전국 국토환경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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