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총, ‘독도의 날’ 선포식 개최 ‘공개 특별수업’ 실시

서울--(뉴스와이어)--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안양옥)는 25일(월) 오전 10시 30분, 서울 흑석초등학교 강당에서 전국 16개 시·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협의회장 김정현), 한국청소년연맹(총재 황우여), 청소년적십자(본부장 나병진), 한국시인협회(회장 이건청), 우리역사교육연구회(회장 이두형), 독도학회(회장 신용하)와 공동 주최로 대한제국 고종 황제가 110년 전 칙령 제 41호를 제정해 독도의 영유권을 국제법적으로 확립한 10월 25일을 ‘독도의 날’로 지정하는 선포식을 개최한다.

더불어 ‘독도의 날’ 선포식을 맞아 전국 학교에서 독도주간(21일~27일)을 정하고, 전국적으로 특별수업을 전개 중에 있다. 특히 25일에는 선포식이 개최되는 서울흑석초등학교(2교시 09시 40분~10시 20분, 3-2반 김현숙 선생님)를 비롯해, 남양주 풍양초등학교(3교시 10시 40분~11시 30분, 6-2반 윤준기 선생님), 경북 봉화중학교(3교시 10시 40분~11시 25분, 1-1반 김금희 선생님), 서울 동명여고(4교시 11시 30분~12시, 2-4반 최용 선생님(수업은 3-15반 교실)) 등 4곳에서 공개 특별수업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독도의 날’ 선포식 및 공개 특별수업에 대해 선포식 당일 NHK 방송 등 외신의 많은 언론사가 취재요청을 하는 등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가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공표한 대한칙령 제41호 제정일을 기념하는 이번 ‘독도의 날’ 선포식 및 공개 특별수업은 독도가 영토적·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의 영토라는 사실을 국내외에 선포할 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보다 체계적으로 교육하기 위해 준비된 의미를 갖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개요
1947년 설립 이래 교육발전과 교원의 사회경제적 지위향상을 위해 힘써온 전문직 교원단체로, 현재 교사, 교감, 교장, 교수, 교육전문직 등 20만명의 교육자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국내 최대의 정통 통합 교원단체임.

웹사이트: http://www.kf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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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대변인 김동석(金東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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