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아픈 형아를 살리기 위한 9살 말썽천재 동생의 진심어린 고군분투를 그려낸 <안녕, 형아> (감독 임태형 | 주연 박지빈 배종옥 박원상 | 제작 MK 픽처스 | 배급 시네마서비스 | 개봉 5월 27일 예정) 가 가족예매세트를 마련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안녕, 형아>는 평범한 가족이 뜻하지 않게 큰 아이가 소아암 판정을 받으면서 슬픔에 잠기지만, 9살 말썽천재인 작은 아이(박지빈 분)가 기발한 방법으로 가족에게 웃음을 찾아주면서 슬픔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휴먼드라마. 가족의 소중함과 희망을 전하는 <안녕, 형아> 홈페이지에는 어른과 아이가 함께, 가족과 함께 보고 싶다는 의견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이에 제작사는 <안녕, 형아>가 <말아톤>에 이어 부모세대와 자녀세대가 서로에게 추천하는 영화라는 점에 착안,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안녕, 형아> 온가족예매세트'를 기획했다.

온라인 예매사이트 맥스무비에서 오는 5월 16일(월)부터 선착순으로 판매되는 '<안녕, 형아> 가족예매세트'(2만 8천원)는 <안녕, 형아>예매권 4장과 예매수수료 2천원 할인(예매수수료 1장당 500원) 을 기본으로 영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안녕, 형아> 만화책 2권(1만 7천원 상당), 가족사진 달력(1만5천원 상당), 가족 식사권(2만원 상당)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3종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모든 세트를 구매하는 관객에게는 <안녕, 형아> 프로덕션 노트를 함께 증정한다.

최근 한국 영화산업의 발달과 함께 한국영화는 장르의 다양화, 중장년층으로의 관객층 확산 등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각종 온라인 설문에서 5월 가족과 함께 보고 싶은 영화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안녕, 형아>. 보편적인 감성을 바탕으로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가족, 생명, 성장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영화의 새로운 모범을 꾀하는 <안녕, 형아>가 가족애의 소중함, 슬픔을 극복하는 희망을 통해 또 한 번 관객층을 가족 단위로까지 확대할 수 있을지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국 최초, 일반인 투자자들이 만든 영화인 <안녕, 형아>(감독 임태형 |주연 박지빈 배종옥 박원상 | 제작 MK픽처스 | 배급 시네마서비스)는 아픈 형아를 살리기 위한 9살 말썽천재 동생의 진심어린 고군분투를 그려낸 영화로 오는 5월 27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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