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아’ 스타가족 VIP시사회 개최
영화 상영에 앞서 이뤄진 무대인사에서는 박지빈, 배종옥, 박원상, 오지혜 등 주연배우뿐 아니라 <안녕, 형아>에 특별출연한 정종철이 함께 특별인사가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 "가족"의 의미를 되새긴 스타가족들
영화 상영이 끝나자 장내에는 큰 박수가 터져나왔으며, 여기저기서 눈물을 훔치며 자리에서 일어나는 스타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막내 아들과 함께 <안녕, 형아>를 관람한 배우 백윤식은 "남자니까 눈물을 참았다."며 "동심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아역들의 모습이 어릴 적을 생각하게 했다."는 소감을 밝혔고, 션과 정혜영 부부는 "<안녕, 형아>는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준 영화"라며 "좋은 영화를 보게 되서 감사한다."라고 영화의 감동을 전했다. 부모님과 함께 시사회 현장에 온 박경림은 "<안녕, 형아>는 슬프기만 한 것이 아니라 '희망의 웃음'을 짓게 해주는 영화"라며 "평소에 가족들에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줬다."라는 감상을 말했다. 얼마전 결혼한 탤렌트 김나운은 "너무 감동적이었다."고 이야기했다.
* 남/ 여 스타들을 울린 영화 <안녕, 형아>
또한, 여자 스타들은 한결같이 붉게 달아오른 눈으로 "눈물을 참느라 혼났다."(탤런트 정려원), "눈이 아팠을 정도로 울었다,"(가수 황보), "눈물에 콧물까지 흘렸다. 정말 많은 것을 배워간다."(탤런트 박슬기), "영화를 보며 처음으로 소리내서 울었다. 아역들의 연기에 감동받았다."(영화배우 조은지)라고 소감을 밝혔다. 일정 때문에 현장에 늦게 도착한 박은혜는 시사회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방송국 관계자들이 <안녕, 형아>를 보고싶은 영화 1위로 꼽고 있다."며 "<안녕, 형아> 개봉날을 기다리는 사람이 많다."는 소식도 함께 전했다.
한편, 남자 스타들도 "두번 울었다."(영화배우 김태우), "아역들의 연기가 너무 예쁜 영화"(영화배우 지성), "아이를 가진 부모의 입장에서 또다른 모든 부모님들에게 추천하고 싶다."(영화배우 성지루), "너무 재미있었다. 아는 사람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 <안녕, 형아>는 온국민이 다 함께 봐야 할 영화!"(가수 이기찬)라며 <안녕, 형아>를 적극 추천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안녕, 형아>에 특별출연하기도 한 옥동자 정종철은 어머님과 함께 <안녕, 형아>를 관람하고 "<안녕, 형아>는 슬픔만 있는 영화가 아닌, 웃음과 감동이 함께 있는 영화"라며 <안녕, 형아> 파이팅을 외쳤다.
스타와 스타 가족들을 웃고 울게 만든 <안녕, 형아>는 가족의 소중함과 슬픔 가운데서 만들어지는 희망을 이야기하는 영화로, 극장가에 따뜻한 감동과 눈물을 일으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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