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5월17일, 원내부대표단과 정조위원장, 기획위원장 등이 참여하는 6월 임시국회운영에 대비한 실무대책 회의가 있었다.

회의에서는 6월 임시국회를 호국보훈 국회로 정하고 관련 법안을 중점 추진하기로 방향을 정했다.

구체적인 법안은
▲ 한국 전쟁이나, 베트남 전쟁 전몰자를 찾아내기 위한 군인사법 개정안
▲ 납북자,국군포로 등의 소재를 파악해 귀국, 송환시키고 그들의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법
▲ 한국전쟁이나 월남전 참전 유공자에 대한 예우 및 지원을 확대하는 법
▲ 국가유공자에 대한 전반적인 예우 및 지원을 확대하는 법 등이 있다

아울러 5월은 가정의 달이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 관련 가족관련 장려 입법을 많이 준비해 6월국회에 제대로 처리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효도법이라든지 아동학대방지법 등을 예로 들수 있다

또한 6월에는 투명사회실천을 위한 인사검증시스템 마련 등 투명사회 관련 입법안을 마무리 지을 것이다

그런데 4월 국회를 지내고보니 정책위나 원내대표단에서 결정된 것이 각 상임위로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부분이 있는 것 같다.
따라서 6월 국회에서 이런 법안들을 제대로 추진하고 제대로 반영될 수 있게 하고당 차원의 전략이 상임위에서 제대로 구체화될 수 있도록 5월25일~ 27일 3일에 걸쳐 당 소속 상임위 위원장 및 간사 해당 정조위원장, 관련 상임위 소속 원내부대표단 등이 참석하는 분야별 원내대책회의를 개최하려고 한다.

25일은 1정조 2정조 회의가 26일은 3정조,4정조 27일은 5정조 6정조 소관회의가 열릴 예정이다. 분야별 원내대책회의를 개최 한 후 5월 31일에는 확대원내대책회의를 개최해서 전체적인 원내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6월 임시국회는 4월 임시국회보다 한층 나아지고 알맹이 있는 국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2005. 5. 17
원 내 부 대 표 나 경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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