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최고위원은 5월23일~28일까지 5박6일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한다.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최고위원은 오는 5월 23일부터 5월 28일까지 5박6일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한다. 이번 중국방문은 지난 3월 박근혜대표의 미국방문에 이어 북한 핵문제 등 한국과 중국이 당면하고 있는 외교, 안보, 경제, 문화 등 공통의 현안에 대하여 제1야당의 대표로서 한나라당의 입장을 중국 지도층에게 전달하고 한중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초당적 외교노력의 일환이다.

이번 방문의 대략적인 일정은 베이징에서 3일간 중국 고위층과의 면담 및 대학강연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이어서 2일간 중국 내륙개발의 전초기지인 성도와 중경에서 중국측 인사를 만나고 한국투자기업을 격려하고 임시정부를 찾는 것으로 계획 중이다.

이번 방중대표단은 이상득 남북관계통일안보정책특위 위원장, 김영선 최고위원, 맹형규 정책위의장, 이한구 의원, 이병석 한중의원외교협의회 간사장, 권영세 기획위원장, 진영 의원, 한선교 의원, 전여옥 대변인, 유승민 대표비서실장 등이다.

2005. 5. 17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웹사이트: http://www.hannara.or.kr

연락처

02) 3786-3000(대표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