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소장, 윤건영)는 오는 5. 19(목) 오후 5시 대학로 발렌타인극장(연극공연장)에서 '여의도연구소 청년정책자문단 출범식'을 겸한 '청년세대문화 현장토론회'를 개최한다.

이 토론회에는 대학생 등 80여명의 20대 젊은이들이 참여하여, 통일,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임. 토론회 이후에는 함께 연극 “다녀왔습니다” (최진아 연출)을 관람할 계획이다.

토론회는 이계진 의원의 사회로 진행되며, 강재섭 원내대표, 김형오, 이한구, 진수희, 이주호, 김석준, 김재원 의원 등이 함께 할 예정이다.

연극 “다녀왔습니다”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내용으로 가족간의 소통의 장벽을 허물듯이 청년정책자문단과의 자연스러운 소통의 장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선택됐다.(29일까지. 1만2천원~2만5천원)

○ [여의도연구소 청년정책자문단 발족] 취지 및 향후 계획

- 기존에 운영하던 전문가 자문단과 더불어 일반인들로 구성된 정책자문단을 동시에 운영함으로써 정책 및 입법의 현실 반영률을 높이기 위한 첫 단계로 청년층을 선택.

- 한나라당과 미래세대와의 소통(疏通)의 채널을 확대하고, 일상화함은 물론 국가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리더들에게 의사표현과 토론의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청년 스스로가 미래비전 수립의 중요한 주체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고 △당과 연구소는 국가비전 및 정책수립 또는 연구과정에 이러한 미래세대의 새로운 흐름(New Trend)과 새로운 요구(New Demand)들을 수렴, 반영할 계획임.

- △80여명의 청년들은 현재까지 연구소 및 각 대학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청년정책자문단 참여를 신청하여 구성된 인원이며, 향후 1년의 임기 동안 지속적으로 정책 자문 및 모니터링을 할 계획임. △청년정책자문단은 자체적으로 [토론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해갈 것임. △일방 전달식의 과거 대화방식에서 탈피 [청년들이 말하고 당과 연구소는 듣는] 입장을 견지하여, 이들의 젊은 사고와 인식들이 당의 인식을 좀더 새롭게 하고, 넓혀가는 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임. △연구소는 이들 젊은이들의 인식과 요구를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조사·분석하여 [미래세대를 위한 비전과 정책]을 준비해 갈 것임.

□ 행사세부일정

‘여의도연구소 청년정책자문단 출범 및
청년세대문화 현장토론회’


17:00-17:30 등 록/식 사
17:30-17:50 소통의 장을 열며

들어가는 말씀 :윤건영(여의도연구소장)
함께하는 말씀 : 강재섭(한나라당 원내대표)

『희망을 말해보는 자리』

17:50-19:15
사 회 : 이 계 진(국회의원)
희망 1 : 김 성 환(단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한국 정치에 대한 희망”
희망 2 : 홍 송 이(한국외국어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 “통일에 대한 희망”
희망 3 : 이 우 선(성신여자대학교 경영학과) “청년의 미래, 실업 탈출”
희망 4 : 김 재 성(명지대학교 경영학과) “한국 경제에 대한 희망”
희망 5 : 권 은 실(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대한민국의 외교정책에 바람”
희망 6 : 조 민 식(고려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 “청년이 만들어가는 한국사회의 신문화”
모두 함께 말해보기 : 참가자 전원

19:15-19:30 잠시 쉬어가기

『더불어 함께하는 자리』

19:30-21:00 연극공연 : “다녀왔습니다”
21:00- 또 다른 소통을 기다리며

☞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1번출구 → 동숭아트센터 방향 → 낙산가든 맞은 편 → 발렌타인극장 1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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