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지역의 수질 개선 및 명품 생태공간 조성 방안 논의를 위한 국제심포지엄 개최
금번 심포지엄은 정부가 '10.1월 새만금의 중장기 개발전략 및 환경관리 비젼 등을 담은 “새만금 종합실천계획”을 발표한 것에 대하여 환경부에서 후속조치로 추진중인 ‘새만금 지역의 수질개선 및 생태용지 개발 마스터플랜’의 확정(11년초 예정)에 앞서 국내외 전문가의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심포지엄은 ‘새만금 환경관리 방안’과 ‘생태환경용지 발전 방향’의 2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주요 발표내용은 다음과 같다.
환경부 물환경정책국장의 ‘새만금 환경정책’에 대한 기조발표에 이어 제1세션에서는 ‘새만금의 환경(수질)관리 방안’에 대하여 우리나라, 네덜란드 및 일본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함께 전문가 토론 및 참석자 의견수렴이 이루어지고,
※ 발표자 : 한국(양재삼 군산대 교수), 네덜란드(Mathieu Pinkers 농림부 국장), 일본(Tadashi Kondoh 아키타 현립대학 교수)
제2세션에서는 ‘새만금 생태환경용지의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우리나라, 미국 및 네덜란드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함께 전문가 토론 및 참석자 의견수렴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 발표자 : 한국(상명대 변찬우 교수), 미국(George Vellidis 조지아대 교수), 네덜란드(Roelof Posthoorn 자연보호재단 국장)
아울러, 2일차인 11.23(화)에는 회의 참석자를 대상으로 새만금 현장방문을 실시하여 생태환경용지 예정 부지를 직접 경험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이번 국제심포지엄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현재 수립중에 있는 마스터플랜 내용을 수정·보완하여 명품 새만금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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