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연평도 북한 도발에 따른 전직원 비상근무 돌입
시는 15:40분 경기도로부터 ‘연평도 북한 도발에 따른 재난 상황 근무 철저’라는 공문을 접수하고 16:00에 김만수 시장 주재로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재난대비 대응 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도록 조치했다.
시는 산하기관 및 유관기관에도 정위치 근무를 유지하도록 했으며 앞으로 경기도나 중앙정부의 지시에 따라 비상근무 확대실시 등 재난상황에 따라 신속하게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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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재난안전관리과
담당자 윤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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