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게임공학과 4년간 각종 공모전에서 29회 수상

- 루키스카우트게임스토리공모 대상작은 ‘스마트폰게임’ 으로 제작중

- 11/30~12/2 IPTV기반 한국어교육 ‘코시안’ 등 수작 22점 전시 주목

부산--(뉴스와이어)--동남광역경제권 산학협력 거점인 부산 동명대학교의 게임공학과가 2010서울루키스카우트게임스토리공모전 대상을 포함하여 최근 4년간 각종 전국규모 공모전에서 수상자를 무려 29회나 배출해, 전국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동명대 게임공학과 졸업생 박승민씨(26)는 2010 서울 루키스카우트 게임스토리 공모전 (주최 : 서울산업통상진흥원) 대상을 지난 9월 수상해 상금2천만원을 거머쥔 데 이어 최근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블루페퍼’(대표 문성빈)에 취업하여 당시 수상작(작품명‘노스페라투’)을 내년 중반 스마트폰게임으로 개발완료키 위해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동명대 게임공학과 재학생과 졸업생이 한국게임학회 게임디자인작품 공모전(특선 현혜정, 입선 남효령 김은혜 장인선 등), 제8회 전국 학생 게임공모전(입선 김우봉 유성주 양석환) 등에서 수상한 것은 2010년 한햇동안에만도 9건에 이른다.

전국 학생 게임공모전에서는 2007년 우수상(강정훈, 전주희), 2008년 입선(박세환 김은혜 장인선 전호정) 2009년 장려상(곽봉준 남효령 유성주) 등 수상자를 총 20회 배출하기도 했다.

특히 동명대 게임공학과 재학생들은 ▲IPTV 기반의 한국어 교육프로그램 “코시안”▲DirectX기반 3D 3인칭 슈팅게임 ‘Soul Fighter‘ ▲영화 주만지를 소재로 한 어드벤처 게임 ‘주만지’▲전략형 퍼즐 아케이드 게임 ‘Exit’ ▲IPTV에서 사용하는 에듀게임(한자학습) 등 다양한 건전게임을 최근 개발해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

게임공학과 서미라 교수는 “학생들의 이같은 성과는 게임공학과 전공랩‘지화자’(종지紙에 그림畵을 그리는 사람들者 이란 뜻으로 명명)의 실습교육이 산학협력 등 방식으로 수년간 내실있게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라며 뿌듯해 했다.

동명대 게임공학과의 교수 전원과 학생들이 산학협력형으로 제작해온 이들 게임 22점은 오는 11월 30일(화)부터 12월 2일까지 사흘간 이 대학의 건축디자인관 2F 동명갤러리에서 전시된다.

이강혁 옥수열 강영민 배재환 교수 등은 ‘지화자’를 통하여 게임의 기획에서부터 프로그래밍 디자인 제작 마케팅 등에 이르는 일체의 과정을 학과 태동이후 지금까지 학생들과 함께 하고 있다.

동명대학교는 부산 울산 경남 지역에서 유일하게 산학협력중심대학사업에 1단계와 2단계 연속 선정(교육과학기술부 및 지식경제부)된 동남광역권 산학협력 거점이다.

추가문의 :서미라 교수(051-629-1255)

동명대학교 개요
2017년 건학40주년을 맞은 동명대는 대학구조개혁평가 전국최상위권 실현에 이어 △잘가르치는대학(ACE)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지방대학특성화를 지향하는 CK사업 △취업을 활성화하는 PRIME사업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해양플랜트O&M사업 등 5대 국책사업에 선정돼 국가지원자금 약 800여억원을 학생교육과 장학금 등에 사용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70% 이상의 취업률까지 달성한 ‘학생’이 행복하고 신바람나는 산학실용교육명문대학이다.

웹사이트: http://www.t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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