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 `내부통제시스템 SOXA Accelerator'의 기술력, 해외 조사기관서 호평
‘속사 가속기 (SOXA Accelerator)’는 미국 기업들의 투명한 재무 회계와 감사 보고를 규정하고 있는 ‘사베인 옥슬리(Sarbanes-Oxley Act) 법’을 준수하기 위한 내부 통제 솔루션이다.
핸디소프트에 따르면 포레스터리서치가 지난 4월 발표한 ‘2005년 상반기 사베인 옥슬리(Sarbanes-Oxley Act) 컴플라이언스 제품 분석 보고서’에서 ‘속사 가속기’가 비교 대상 9개 제품군 중 제품 완성도, 기술력, 기능성, 리포트 및 모니터링, 연동성, 협업 처리 등의 세부 항목으로 구성된 ‘제품 경쟁력’ 부문에서 2위로 평가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포레스터리서치의 보고서에서는 크게 제품 경쟁력 측면, 전략적 측면, 실적 측면의 세 분야로 평가가 이루어 졌으며 IBM, 오라클, SAP, 피플소프트, 스텔런트 등의 글로벌 기업 제품 등이 평가 대상이었다. 핸디소프트의 ‘속사 가속기 (SOXA Accelerator)’는 2003년 미국의 플럼트리사와 공동 개발하여 공급하기 시작한 이후 금년 3월에 버전 3.0이 발표 되었으며, 국내에서는 ‘HANDY ICA (Internal Control & Compliance Accelerator)’라는 제품명으로 공급되고 있다.
사베인-옥슬리 법은 미국 역사상 최대의 회계부정 사건이었던 ‘엔론 사태’를 계기로 기업들의 투명한 재무 회계 및 보고 의무를 규정하기 위해 미 의회에서 2002년 제정한 법률이며 회계법인과 감사 대상 기업의 불투명한 관계 근절과 감사 업무의 독립성 강화를 통한 투자자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미국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기업 회계 개혁 법안으로 평가 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금융감독원에서 제시하고 있는 내부 회계 관리 정책 등에 따라, 기업의 최고경영자(CEO) 및 최고재무책임자(CFO)의 인증을 받아야 하는 내부 통제 시스템을 갖추어야 하며, 국내 대부분의 대기업과 금융기관이 올 들어 활발하게 도입하고 있다.
핸디소프트의 속사 가속기는 포춘 100대 기업인 UTC(United Technologies Corporation)를 비롯해서, TIME, Kenneth Cole, Levi Strauss, 노무라 증권, NTT도코모 등 전세계적으로 40여 글로벌 기업에 공급 되었다.
국내 내부 통제 솔루션 시장에서도 핸디소프트는 지난 해 웹젠 내부 통제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한 이후 한국전력공사 및 6개 발전 자회사, SK㈜, 쌍용자동차, ING생명, KT, 하나로텔레콤, SK텔레콤, KTF 등에 자사 솔루션을 공급 하는 등 핸디소프트의 독주 체제가 이어지고 있다.
핸디소프트 김규동 대표이사는 “이번 평가는 세계적인 솔루션들과의 경쟁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검증 받았다는 것에서 그 의미가 크다” 라고 말하며 “국내 기업들도 강화되는 회계개혁법, 집단소송법 등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신뢰 할 수 있는 회계 정보를 작성해 공시 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하여, 컨설팅과 더불어 솔루션 도입이 절실하기 때문에 올해 시장 전망은 매우 밝은 편이고, 이번 평가가 기업들이 최적의 솔루션을 선택하는데 있어 좋은 근거가 될 것이다” 라고 설명했다.
핸디소프트 개요
15년간 협업 솔루션(Collaborative Commerce) 분야에 집중하여 축적된 기술개발력을 가진 국내의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업체입니다. 확고부동한 그룹웨어의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바탕으로 , BPM분야에서도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세계 Top 5의 BPM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국내외 1,000여 개 이상의 고객 기반, 선진화된 개발 조직 및 품질 우선 경영(ISO 9001인증, CMM Level 3 인증 획득), 비교 우위의 기술 구조 등은 핸디소프트만의 경쟁력 우위 요소이자 강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