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시장 김만수)가 부천테크노파크 쌍용3차 301동 내에 ‘부천 스마트 비즈니스 센터’를 설치하고 26일 오후 2시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은 부천시 김희겸 부시장 등 25명의 사업관계자 및 초청인사가 참석하였으며 사업 완료보고, 시연, 현판 제막 순으로 진행되었다.

‘부천 스마트 비즈니스 센터’는 스마트 회의실(25석), 스마트 오피스(기업인용), 스마트 워크센터(공무원용)로 구성되어 있다. 센터를 이용하는 기업들은 스마트 회의실과 원격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하여 원격회의, 상품구매·판매 상담, 직원채용 화상면접 등의 비즈니스 활동을 펼칠 수 있다. 또 이용자들은 직장에 출근하지 않고 센터에서 원격으로 업무를 처리 할 수 있게 됐다.

‘부천 스마트 비즈니스 센터’(http://smart.salescity.or.kr)사이트에 사전 예약 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으로도 접속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인터넷에서 중소기업의 상품 홍보 및 판매, 기업지원정보를 제공하는 세일즈시티(http://www.salescity.or.kr)와 부천 스마트 비즈니스 센터를 활성화하여 실질적으로 관내 중소기업들의 비즈니스 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국비 3억 8천 7백만원을 지원 받아 총 사업비 5억 2천여만원을 들여 지난 7월 19일부터 ‘부천 스마트 비즈니스 센터’설치 사업을 추진해왔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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