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종합편성·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 승인신청 접수결과

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는 11월 30일 (화) 9시부터 12월 1일 (수) 오후 6시까지 종합편성·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 승인신청을 접수한 결과, 종합편성 6개, 보도전문 5개 등 총 11개 법인이 접수하였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2월 중 심사위원회 구성·운영방안 등이 포함된 ‘종합편성·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 승인 심사계획’을 의결하고, 관계기관 의견조회, 시청자 의견청취, 심사위원회 구성·운영 등을 거쳐 최종 승인대상 법인을 선정할 계획이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c.go.kr

연락처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정책국
방송채널정책과 김영관 과장
02-75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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