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KISA, 동남아 방송 쇼케이스 개최
이번 동남아 방송 쇼케이스에는 KBS미디어, MBC, SBS콘텐츠허브, Mnet, 아이넷 방송, 리안TV 등 6개 주요 방송사업자가 참여하여 드라마, 쇼?오락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한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는 수출 가능성이 높은 <바람의 나라>, <매리는 외박중>, <도망자>, <역전의 여왕>, <욕망의 불꽃>, <시크릿가든>, <대물>등 신규 드라마를 전면에 내세워 한류를 확산시켜 나가고, Mnet과 아이넷 방송, 리안TV 는 <Legend of Star>, <M! Countdown>, <미스테리 극장 ‘위험한 초대’>, <키스 앤 더 시티>, 등 쇼?오락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방송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말레이시아에서는 양국의 방송관련 주요 인사가 연사로 참여하여 양국의 방송산업 현황을 소개하고 공동제작 등 양국간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인도네시아에서는 우리의 앞선 3D 방송 콘텐츠를 시연한다.
특히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주몽’, ‘해신’의 주인공인 탤런트 송일국이 참여하여 현지 한류팬을 대상으로 팬미팅 및 한류 콘텐츠를 소개하는 행사를, 기자단을 대상으로 우리 방송콘텐츠를 홍보하는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금번 동남아 방송 쇼케이스는 한국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간의 풍부한 방송영상 콘텐츠의 교류를 촉진하고 지속적인 양국 협력 확대를 목적으로 두고 있으며 3국의 주요 방송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기회를 모색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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