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100원의 행복’ 산타 바리스타 캠페인으로12월에 전국 90여 지역사회단체 지원

서울--(뉴스와이어)--㈜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는 11월 한달 간 스타벅스 전통 크리스마스 음료 ‘토피 넛 라떼’와 ‘페퍼민트 모카’를 판매하고 한잔 당 100원씩 적립한 ‘SHARE’ 기금 약 52,000,000여 원에 고객 모금액을 합한 총 7천 여 만원을 전국적으로 제휴를 맺고 있는 지역사회 단체에 쌀과 김치 등 물품으로 전달한다.

‘SHARE’ 기금 5천 2백만원은 당초 목표 모금액 4,000만원을 30% 이상 초과한 결과로 11월 한달 간 스타벅스의 크리스마스 음료와 기부행사가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과 참여를 얻었음을 보여준다.

수혜를 받는 단체들은 어린이재단,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동방사회복지회, 굿네이버스 인천지부, 대한사회복지회, 반포종합사회복지관, 전포종합사회복지관, 원광지역아동센터 등 스타벅스 320여 매장이 있는 전국 35개 도시의 아동 및 노인 복지 사회 시설들이다.

이들 단체들을 통해 스타벅스는 기부 심리 위축으로 인해 예년보다 더 많은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불우이웃들에게 쌀 1,300포(20kg), 김치 총 약 1,000포기를 비롯해 기저귀, 이불, 전기장판, 겨울철 파카 등을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특별히 영등포 사회복지관 아동들에게는 63빌딩 아쿠아수족관 견학도 마련했다.

그 첫 활동으로 12월 3일에 이석구 대표이사를 비롯한 스타벅스 임직원 60여 명이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김장 김치 450여 포기를 담가, 지역 독거 노인들에게 직접 배달하고, 60 대 이상 노인들이 운영하는 복지관 내 카페 운영을 위한 실버 바리스타 교육 등 재능기부 활동도 펼친다.

8일과 12일에는 광주와 부산에서 아동 보육시설 및 지적 장애우 단체에서 김장을 함께 하며, 울산과 대구에서는 불우어린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이 전국적으로 진행된다.

또한 일부 지역에서는 12월 한달 간 구세군 자선 냄비 봉사자들과 기부자들을 위한 무료 커피 봉사활동도 진행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관계자는 “올 한해도 스타벅스 전직원은 전국적으로 10,000여 시간의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했다. 특히 기부심리가 위축된 올 연말에 산타 바리스타 캠페인에 많은 고객의 호응으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전국 지역사회단체들에 골고루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스타벅스는 고객의 일상을 물론, 지역사회를 풍요롭게 하는 다양한 노력들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 개요
1971년부터 스타벅스는 세계 최고 품질의 아라비카 커피 원두를 윤리적으로 구매, 배전해 왔다. 오늘날 스타벅스는 세계 각국에 매장을 운영하며 프리미엄 원두 커피를 배전, 유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철저한 품질 제일 주의와 기업 윤리 원칙에 입각해, 특별한 스타벅스 경험을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한 잔의 음료를 통해 전달하고 있다. 스타벅스 경험을 공유하려면, 각 매장이나 홈페이지 www.istarbucks.co.kr, 모바일페이지 m.istarbucks.co.kr, msr.istarbucks.co.kr, 트위터 @StarbucksKorea, 페이스북 www.facebook.com/StarbucksKorea 등을 방문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istarbuc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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